[ Jeanne & more ] FRAGRANCE - THE JEANNE SIGNITURE (3set) 프리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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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왈 시그니처 향수 파우치에 담아 보내드립니다!

향기는 그 어떤 순간에도 가장 강렬한 인상으로 기억됩니다. 

 

16세기 프랑스, 그라스에서 시작된 향에 대한 탐구는그들이 가꾸고 자연이 키워내는 야생의 향을 그대로 담아내는 것에서 시작되어

18세기 후반에는 본격적으로 퍼퓨머리에 대한 확산이 시작되었다고 전해집니다.

햇살이 가득담긴 기후와 비옥한 토양 그리고 염분이 섞인 지중해의 바람이

그라스의 모든 언덕에 오른 수천, 수만그루의 오렌지 나무, 장미, 자스민, 라벤더, 아이리스를 향긋하게 물들이며

오늘날의 향수의 본 고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가꾸어 주었지요. 

같은 향을 쓰더라도 사용하는 개인의 체향과 체온에 따라 서로 다른 발향을 남겨주어,

그 어느 감각보다도 강렬하게 기록되고 회상되어지는 "향기"

 

현대인이 마음 한구석에 늘 지니고 있는 무언가에 대한 갈망, 그리움, 갈증....향수(鄕愁)를 향수(香水)로 녹여내어

스스로를 잘 알아가는 완성도 높은 커스텀향수 제작을 하는 121 LE MAL DU PAYS 를 만나 29,241 가지의 조합 중

가장 우리답게, 그 어디에도 없는 우리의 향을 마침내 구현해내었습니다. 

희로애락의 모든 순간을 담아 오래도록 나와 함께 만들어 갈 나의 향기,

 

쟌느와 함께 완성해보세요.

 

 

쟌느 시그니처

 

화려한 장식을 더하기 보다는 모든 것을 빼고 또 빼서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빛나게 하는,

마치 한 벌의 실크드레스 처럼....

그 차제로 빛이 나기에 충분한 여성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는 이 향은 쟌느의 모두에게 기억 될 것입니다.  

 

데이지리프의 신선함과 싱그러움을 첫 인상으로,

화려하게 풍기는 튜베로즈의 맑고 풍부한 향기.

그 뒤로 라일락과 샌달우드가 차분하게 긴장을 풀어주며

아름다운 원료 그대로의 향을 담아내어

마치 한 송이의 부케를 품에 안은 순간처럼 아름답고 벅차오르듯 빛이 납니다. 

 

No. 169 

지친 나에게 보내는 가장 달콤한 응원, 하루를 여는 아침 발걸음을 차분히 열어주고  

하루를 마무리 하는 저녁 귀갓길에 어울릴 만큼 단아하고 깊은 향을 안겨 줍니다. 

 

심플한 듯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이 향수는

자연에서 풍겨오는 모든 것을 담은 것 처럼 깊고 깊다가도 구름 위를 걷는 듯 가볍게 들어올려 주지요. 

 

히아신스 플로럴과 어우러지는 과일향의 풍부하고 단아함이 연상되는 포근한 숨결.

여러 향기를 섬세함의 이름으로 한 데 모아 감미롭고 매력적인 향을 완성하였습니다. 

아무도 손 대지 않은 깨끗한 린넨 패브릭이 연상되는 향입니다. 

 

 

No. 142

사랑스러운 영애의 첫 향기로 손색이 없는 듯 생기 넘치다가도

히노끼 숲 속에서의 여유로운 정화를 떠올리 듯 고즈넉함이 있습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스스로 싹을 틔워내고 소임을 다하고 시드는 

나무와 꽃과 과일의 생애를 오롯이 이 한병으로 담아내었습니다. 

 

시원하고 스파이시한 내음 뒤에 느껴지는 부드러운 잔향과

상큼한 만다린 향의 미소뒤에 은은하게 감싸안아주는 백향목.

달큰한 살냄새를 떠올리게 하는 부드러운 잔향으로 반전과 반전을 거듭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풍경 속에 서 있는 것처럼 새로운 영감을 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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